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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성남대구분석 <K리그 경기> 대기록은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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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halid 조회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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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오후 7시, 탄천 종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K리그 경기.
성남 FC와 대구 FC가 맞대결을 펼칩니다.
성남 FC는 2승 2무로 상위권 3위에 있으며
대구 FC는 3무 1패, 9위로 승리를 따내지 못한 상황.
경기 전적을 봤을 때 성남이 훨씬 앞서가고 있습니다.
직전 경기 내용 확인해보면서 6월 7일 성남대구분석 시작해보겠습니다.


<성남 FC>
성남 FC는 지난 5월 31일 서울과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를 챙겼습니다.
공수에서 완성도 높은 김남일식 축구를 선보이고 있는 성남 FC.
전반이 시작되자마자 서울의 슈팅이 이어졌는데요.
성남은 전반 내내 슈팅을 한번도 기록하지 않다가
양동현이 투입하면서 공격에 활기를 띄기 시작했습니다.
양동현의 2개의 슈팅을 기록하면서 전반 종료.


후반이 시작되고 성남에서는 2번째 선수교체가 있었습니다.
이재원이 나가고 임선영 선수가 들어왔는데요.
전반부터 성남의 수비 진영을 압박했던 서울 선수들이
후반 중반이 되면서 체력이 빠지고, 성남은 공격수까지 하프라인 밑까지
수비를 해주면서 역습을 노리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종료 되기 몇분 전, 토미가 이태희에게 패스를 한 이후
페널티 박스 우측을 돌파한 이태희가 그대로 슈팅을 시도했고
서울의 유상훈 골키퍼가 막아낸 공을 토미가 그대로 밀어넣어
득점으로 연결했습니다.

<대구 FC>
대구 FC는 지난 5월 29일, 상주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로 그쳤습니다.
개막 후 1승도 거두지 못해 부진에 빠진 대구.
이날 경기에서는 어떻게든 승리를 따낼 의지를 보여줬는데요.
상대팀이 분위기상으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전반전에는 양팀 모두 득점에 성공하지 못하다가
후반이 시작되고 대구의 세징야가 환상적인 골을 보여줬습니다.
발뒷꿈치로 센스있게 돌려놓은 세징야.
상주가 반격을 시도하지만 대구는 침착하게 잘 커트하고
세징야의 득점 이후 경기는 더욱 활기가 생겼습니다.


역습을 주고 받다가 상주의 송승민이 왼쪽 측면의 크로스를
헤더로 마무리하면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대구는 첫 승리를 다음으로 미뤄야 했고
상무는 3연승 도전에 실패한채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이번 경기는 성남 FC가 승리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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