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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분석] 6월 5일 엘지키움분석_키움 반격에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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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halid 조회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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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2위의 엘지 트윈스와 4위의 키움 히어로즈가 맞대결을 펼칩니다.
LG는 삼성과의 3연전에서 1승 2패, 루징시리즈를 기록했고
키움 히어로즈는 KT에 이어 한화까지 위닝시리즈에 성공하여
상승세에 있습니다.
직전 경기 내용 살펴보면서 6월 5일 엘지키움분석 시작해보겠습니다.


<엘지 트윈스>
엘지가 삼성과의 경기에서 2연패에 빠진 후
오늘 경기에선 11-0으로 대승을 거뒀습니다.
2연패를 끊은 엘지는 17승 9패의 성적을 기록하게 됐는데요.


오늘 경기는 선발 정찬헌이 맹활약 했습니다.
7이닝 3안타 2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는데
삼진은 무려 11개를 솎아내면서 최다 탈삼진 신기록도 세웠습니다.


정찬헌은 2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고
시즌 2승 1패의 성적을 갖게 됐습니다.
이날 선발 전원이 안타를 기록했고 유강남은 홈런 1방에
4타수 3안타 4타점을, 이천웅은 5타수 2안타 2타점,
김민성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제 몫을 다했습니다.


엘지는 2회에 2점, 선취점을 올렸는데
3회에만 4점, 4회에 5점을 올려 승기에 쐐기를 박았으며
삼성은 무득점, 굴욕을 얻어야 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
키움은 주중에 열린 한화의 3연전에서 3연승을 거뒀습니다.
5연승을 달린 요키시는 두산의 알칸타라와 함께
다승 공동선두에 올라갔고, 키움은 15승 12패, 4위가 됐습니다.


1회에 서건창의 홈런이 터지고 박병호의 중전 적시타로
2-0 앞섰습니다.
4회에 한화에게 1점을 허용했으나 키움이 6회에
전병우의 좌중월 투런포로 점수차를 벌렸으며
6회말에 요키시는 위기가 있었으나
이후에 기회를 잡으면서 7회초에 점수차를 더 벌렸습니다.


키움은 2사 1, 3루에서 박동원의 우익수 방면
2타점 2루타로 승기를 잡고 7-3으로 승리를 차지했습니다.


6월 5일 엘지키움분석.
순위에 있어서는 엘지가 앞서있으나
양팀의 상대전적을 봤을 땐 2승 2패 막상막하의 경기력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는 최근 상승세에 있는 키움이 승리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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